상대가 어떻게 판단할지 먼저 읽고, 사건이 끝날 때까지 곁에 있습니다.
주명호 변호사는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기업의 법률 고문을 맡으며, 사건을 “상대방의 자리”에서 바라보는 경험을 쌓았습니다. 지금은 그 경험으로 의뢰인 편에 서서, 상대가 다음에 어떻게 나올지를 먼저 읽고 움직입니다.
로진에서는 사건이 시작되면 의뢰인, 변호사, 직원이 한 방에 모입니다. 묻기 전에 먼저 알리고,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약속합니다. 법 앞에서 혼자 싸우지 않도록.

주력 분야
교통사고·교통범죄 / 아동학대·학폭 / 개인회생·파산
학력·자격
-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
- 제57회 사법시험 합격
- 사법연수원 제47기 수료
경력
- 현) 법률사무소 로진 대표변호사
- 전) 법무법인 진로 파트너 변호사
- 전) 법무법인 선린 강남분사무소 대표변호사
- 전) 법무법인 굿윌파트너스 구성원변호사
- 전) 법무법인 로이 구성원변호사
법률 고문
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, 부천산업진흥원, ㈜뉴파워프라즈마, 우경건설㈜, 우원개발㈜, 인프라건설㈜, 더스타매거진 등
학회·단체
- 한국형사소송법학회 정회원
- 대한변호사협회 세무변호사회 정회원
사무소
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64, 5층 · 02-6956-4585